[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45회 정기연주회‘Days of beauty’가 주말인 15일 오후 5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펼쳐진다고 13일 밝혔다. 이건륜 지휘자 취임 이후 첫 열리는 이날 무대는 Mas, Peace, Joy, Happy 등의 장르로 진행된다. 주요 곡목으로는 Song of Peace,‘내 영혼 바람 되어’,‘Days of Beauty’,‘너 만나 좋은 날’, 보헤미안 메들리 등 청소년 정서함양에 기여할 16곡이 울려 퍼지게 된다.
취입 후 첫 공연을 갖는 이건륜 지휘자는 이번 공연에서 합창에 재즈, 살사, 탱고 등을 곁들인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인다. 플롯, 브라보오케스트라, 요벨관악단, 댄스팀 등이 협연을 벌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무료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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