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과 수동 넘나드는 모바일 최적화 U·I '일품' … 박력넘치는 액션과 타격감, 방대한 아이템 파밍은 '기본'

● 장 르 : RPG ● 무료/인앱결제 모바일 RPG 명가 바이코어의 신작 '블러드스톤'은 하반기 모바일 RPG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8등신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강력한 피빛 액션을 통해 박력 넘치는 타격감과 쾌감을 선사하는 상남자의 액션 RPG이다. 3D 쿼터뷰 방식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감각적인 UㆍI를 기반으로, 오토플레이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취향에 따라 액션성을 강조한 자유 플레이와 자동 전투를 넘나들며 박짐감 넘치는 모험을 이어갈 수 있다. 워리어, 메이지, 호크아이, 버서커 등의 다양한 지업군의 메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플레이를 진행한다. 물론, 메인 캐릭터를 지원하는 조력자들도 존재한다. '심복' 시스템은 6등급으로 나눠진 200여 종의 다양한 심복 캐릭터로 부대를 구성해 색다른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심복' 시스템을 통해, 성장 파티에 들어가지 않는 심복 캐릭터로 자신의 주력 심복을 강화, 진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이런 심복과의 무리사냥을 통해 정통 RPG의 게임성과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유저는 6개의 메인 스킬과 그것을 꾸밀 수 있는 보조 특화 스킬을 기호대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스킬 개념을 바탕으로 유저 개인이 원하는 비주얼과 성능을 가진 개별 스킬을 만들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블러드스톤'은 방대한 규모의 아이템과 다양한 옵션 부여를 갖추고 있다. 각 캐릭터별 10개 부위 총 200여종 이상의 아이템이 다양한 등급으로 구현돼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템의 옵션 역시 60가지로 세밀히 나뉘어져있어 파밍의 진정한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런 방대한 아이템과 장비세공, 아이템조합 시스템을 이용 보석장착 및 액세서리 제작 또한 가능해 이런 제작 콘텐츠 만으로도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의뢰소를 통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매주 갱신되는 유저간의 배틀, 월드보스 공략 등의 다양한 플레이도 가능하다.

[인터뷰] 바이코어 이정익 과장

"대규모 레이드 등 유저 친화적 콘텐츠 지향"

문) '블러드스톤'은 어떤게임인가 블러드스톤은 지난 1년 여간의 개발 끝에 완성한 고품격 모바일 3D MORPG이다. 8등신의 강력한 캐릭터를 운용하며, 전투를 벌이며 성장한다. 방대한 숫자와 다양한 옵션의 아이템 수집과 조합, 세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무엇보다 강력한 성장에 중점을 둔 정통 RPG이다.

문) '블러드스톤'만의 차별점과 장점을 내세운다면 8등신의 강력한 캐릭터들을 육성하며, 보다 손쉽게 즐기는 실시간 액션게임이라는 점이다. 거기에 최대한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심도있게 반영한 유저 친화적인 즐길 거리로 게임성을 꽉 채운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말하고 싶다.

문) 향후 업데이트 계획은 여러 가지 준비가 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 일단 레벨확장과 새로운 지역, 본격적인 시나리오 진행 역시 준비 중이다. 특히 조금 더 강력한 대규모 레이드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모바일로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길드 등의 커뮤니티 강화 부분도 신경 쓰고 있다. 또한 심복의 스킬과 외형을 강화해주는 심복각성도 준비 중이다.

문)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국내를 넘어 해외 서비스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블러드스톤'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유저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강력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그 무엇보다 유저분들이 '블러드스톤'을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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