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마트 사업의 선도적 역할 수행 공로 인정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지난 18일 대전 ICC호텔에서 열린 농협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하나로마트 경영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경제대표이사,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의회 소속 조합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3개 농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상문 조합장은 “중앙농협이 하나로마트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통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협만의 강점을 살린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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