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이강인(18·발렌시아 CF)이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이강인은 최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며골든볼까지 수상해 국민들을 열광케 했다.
에에 넥슨은 이강인과 2021년까지 '피파 온라인 4'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강인은 소감에서 "박지성·손흥민 두 훌륭한 선배들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의 홍보 모델이 돼 영광"이라며 "팬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과 이강인은 이번 계약 체결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천만 원을 공동으로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더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