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동 갤러리 도스 신관에서는 ‘꿈’에 천착해온 작가 백효훈의 개인전 ‘문워크-문워크(MOONWORK -MOONWALK)’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마이클 잭슨 10주기 추모전으로, 작가는 꿈에서 만난 그와의 교감을 회화로 풀어낸다. 실제 했던 마이클 잭슨이면서 또한 가상의 존재인 그와이 기묘한 만남이 준비됐다. 7월 2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삼청동 갤러리 도스 신관에서는 ‘꿈’에 천착해온 작가 백효훈의 개인전 ‘문워크-문워크(MOONWORK -MOONWALK)’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마이클 잭슨 10주기 추모전으로, 작가는 꿈에서 만난 그와의 교감을 회화로 풀어낸다. 실제 했던 마이클 잭슨이면서 또한 가상의 존재인 그와이 기묘한 만남이 준비됐다. 7월 2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