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회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오른쪽)이 25일 서울 남구로역 새벽인력시장을 찾아 일자리를 구하려는 건설근로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송 이사장은 “건설근로자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모아 공제회가 보다 더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제회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은 조속히 추진하고, 산업과 국가적 차원의 과제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kwat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