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을 위한 동 단위 인적안전망인 ‘금천 동행지기’를 연중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천 동행지기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다. 임기 없이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정보제공, 신고 및 제보 등 활동을 하게 된다.
동 복지협의체, 통통희망나래단, 복지통장, 나눔이웃 등 기존 주민안전망은 물론 전기ㆍ가스검침원, 집배원, 공인중개소, 미용실이나 평소 복지에 관심이 많고 봉사정신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