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의회는 지난 4일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성희롱 발언을 일삼은 사실이 헤럴드경제 보도로 드러난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인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박 모 수석전문위원을 대기발령조치 했다.
시의회는 대기발령과 동시에 서울시 감사관실에 폭언ㆍ성희롱ㆍ스카프 사용처 등에 대한 조사도 의뢰했다.
서울시 감사관실은 엄중조사 중이며 사실관계가 확인될경우 엄중 문책하겠다고 5일 밝혔다.
한편 다음 아고라 청원 사이트에서는 ‘서울시의회 박** 수석전문위원 파면 요구’ 서명을 5만명 목표로 받고 있다. 5일오전 7시 56분 현재 8412명이 서명했으며 마감은 9월 30일 까지다.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