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허쥬마ㆍ트룩시마ㆍ램시마S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59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8.7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