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디큐브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성아트센터와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대성아트센터는 지난 3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실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으로 디큐브아트센터는 우수 공연 컨텐츠 제작지원과 디큐브시티 내 다양한 공연 공간 지원 등을 한다.
한국종합예술학교는 우수 예술가 양성 및 공연 프로그램 지원을 맡는다.
디큐브아트센터 김민홍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한 공연예술 컨텐츠를 지원받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큐브아트센터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이달 20일과 10월 9일 오후 5시 디큐브시티 야외 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문의 02-22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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