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국 중 한국서 가장 빠른 기록

-빅맥 1000원 등 쿠폰 혜택 풍성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맥도날드의 공식 모바일 앱 ‘맥도날드 앱’이 지난 1일 론칭 이후 열흘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까지 전 세계 50개국에 출시된 맥도날드 앱은 한국에서 가장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이며 최단 기간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출시 다음 날인 2일부터 7일 연속으로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 4일부터 7일 연속 구글플레이 무료 앱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맥도날드 모바일 앱 이미지 [제공=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 모바일 앱 이미지 [제공=한국맥도날드]

최초 가입 시 빅맥 1000원, 에그 불고기 버거 1000원 등 파격 혜택이 출시 초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일조했다. 이밖에 따뜻한 아침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맥모닝 쿠폰,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는 식사를 위한 버거 세트 할인 및 사이드 메뉴 무료 쿠폰, 출출한 오후 간식 타임을 위한 디저트 쿠폰, 더운 여름 시원한 음료 쿠폰 등 다양한 쿠폰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레스토랑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 혜택을 포함해 각종 이벤트 및 신제품 소식, 메뉴 및 레스토랑 관련 정보 등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앱을 통해 1~3주 간격으로 새로운 쿠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오는 15일부터는 새로운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니 더욱 많은 성원과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