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15일 오후 3시 12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 4고로(용광로) 코크스 보관시설에서 청소하던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A(34)씨가 약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골절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현장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청소하던 중 이동하다가 추락했다.
포스코과 협력업체는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정년퇴직을 2개월 앞둔 A씨(59)가 포항제철소 코크스 원료 보관시설에서 쓰러진 채 동료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온몸의 뼈가 으스러진 다발성 손상으로 숨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