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15일 오후 3시 12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 4고로(용광로) 코크스 보관시설에서 청소하던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A(34)씨가 약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골절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현장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청소하던 중 이동하다가 추락했다.
포스코과 협력업체는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정년퇴직을 2개월 앞둔 A씨(59)가 포항제철소 코크스 원료 보관시설에서 쓰러진 채 동료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온몸의 뼈가 으스러진 다발성 손상으로 숨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