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류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한글학교에 외국인 학생이 급증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등 미 동부 지역에 지난 6일(현지시간) 주말 한글학교가 일제히 문을 열었다.
주말 한글학교들은 현지 정규학교 교실을 빌려 운영되며, 주당 3~4시간씩 12~15주에 걸쳐 한 학기가 진행된다. 이듬해 6월까지 총 2학기제로,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한국어 및 한국역사, 그리고 한국문화 등이 편성돼 있다.
美한글학교 외국학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美한글학교 외국학생, 뿌듯하다” “美한글학교 외국학생, 한류 열풍 여전하네” “美한글학교 외국학생, 한글 세계화 머지 않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