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울산현대가 ‘복병’ 강원FC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산은 전북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채 승점 1점이 모자란 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울산은 전반 초반 강원의 세밀한 패스 플레이에 고전하며 선제골(전반 16분, 김지현)을 내줬지만, 후반 들어 내리 두 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중심에는 ‘에이스’ 김보경이 있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김보경은 후반 32분 깔끔한 왼발 슛으로 강원의 골문을 가르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