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엑시트'가 개봉 4일째 200만 관객을 넘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시트'는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200만93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이 영화는 전날까지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엑시트'는 유독가스가 퍼진 도심을 탈출하려 고군분투하는 두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폭력성과 선정성은 없지만 오락성은 높아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주인공 용남과 의주를 연기한 조정석과 임윤아는 2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을 남겼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