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달 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호근 전 시카고비즈니스매니지먼트(Chicago Business Management)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리테일 금융 업계에만 29년간 근무한 소매금융 및 카드업계 전문가다. 그간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체이스맨해튼카드(Chase Manhattan Card) 등에서 근무했다.
2004년엔 시카고비즈니스매니지먼트 아시아퍼시픽 사장을 맡았다. 대표적인 국내 신용평가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의 창립 준비부터 출범까지의 과정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 신임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2023년까지 자산 4조5000억원 수준의 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