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엑시트'가 개봉 8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엑시트' 누적 관객 수는 400만1천256명을 기록했다.
개봉 8일째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올해 첫 1천만 영화인 '극한직업'과 같은 속도다. 또 다른 1천만 영화인 '베테랑'보다는 하루가 빠르다.
영화 '엑시트'는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영화는 재난 영화지만 그동안 재난 영화의 클리셰와도 같았던 신파, 분노 유발 캐릭터 등 이 없고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