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외부인사 영입은 혁신과 확장이라는 두 개의 축으로 진행됐다”면서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국민공감혁신위원장 직을 내려놓겠다는 것이 애초 저의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외부인사 영입은 혁신과 확장이라는 두 개의 축으로 진행됐다”면서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국민공감혁신위원장 직을 내려놓겠다는 것이 애초 저의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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