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가 생애 처음으로 어머니를 위해 노래를 열창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윤민수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 모습을 담아낸다.
앞선 지난 7일 추석 특집편에서 삼대가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며 공개된 바 있는 어머니를 위해 윤민수는 손수 요리를 대접, 노래까지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어머니 앞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부른다"고 밝힌 윤민수는 평소 노래 부를 때와는 사뭇 다른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아들 윤후 못지 않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윤민수는 오는 10월 18일, 19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2014 바이브 콘서트 메모리즈'를 개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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