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중국 대표로 출연 중인 장위안이 존박과 함께 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장위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박의 실물은 완전 훈훈하고 미남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위안과 존박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렌즈와 가까이 찍은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장위안 존박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장위안 존박 셀카, 장위안 진짜 동안이네”, “장위안 존박 셀카, 한 중 미남이네”, “장위안 존박 셀카, 눈이 호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위안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존박은 이날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