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했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했음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도 "이진욱에게 확인해본 결과,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효진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다시 한 번 호평을 얻었으며, 이진욱은 방영 중인 케이블채널 tvN '삼총사'에서 열연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