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성바이탈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1·2회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각각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 전환가액은 3915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