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이사장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에서 ‘열린혁신 인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간담회에는 제조업, 도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을 영위하는 인천지역의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해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기업 대표들은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불황으로 인천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신보가 금융지원 뿐만 아니라 컨설팅 등 비금융지원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대희 이사장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와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고객친화적인 수요자 중심의 정책금융기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