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수출유관기관들과 지난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 및 전문무역상사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 따라 올해 하반기 500개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내년부터 매년 3000~4000개사를 발굴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무역협회와 산업부를 비롯한 수출유 관기관과 정부가 협업해 기관별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