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사진> 회장이 16~17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 컨테이너 선사 최고 경영자 모임인 ‘박스클럽’에 참석한다. 박스클럽은 전 세계 23개 선사의 최고 경영진이 참석해 컨테이너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정책, 해운산업 동향, 선박기술, 항만개발 등에 대한 공동 관심 사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 3월 두바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다. 이 회의에는 22개 선사가 참석해 올해 해운 시장을 결산하고, 항만·선박 초대형화시대에 놓인 2015년 해운산업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