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이 회사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다니엘 린데만이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회사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MC 최화정은 다니엘 린데만에게 "회사는 어떻게 하고 이렇게 나왔냐"고 질문했고 다니엘은 "직장은 그만뒀다. 요즘 조금 바빠지고 다른 일도 하고 싶어서 그만두게 됐다"고 회사를 그만 둔 이유에 대해 밝혔다.이어 "퇴직금 받았냐"는 질문에 "아직 못받았다"며 "회사를 다니면서 많이 배웠다. 값진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다니엘 린데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니엘 린데만, 무슨 회사 다녔었어?", "다니엘 린데만, 다른일 뭐가 하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 뒀을까", "다니엘 린데만, 한국말 잘해서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