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지부와 ‘노동이 존중되는 경기도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동인권 상담센터’ 출범을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한선재 원장, 김재연 노조지부장이 참여, 노동자 권익보호와 노동환경 개선, 노동인권 상담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따라 ▷노동자 권익보호 위한 상담센터 설치·운영 ▷괴롭힘과 고충사례에 대한 공동 실태조사 ▷노사 합동 노동인권교육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시책발굴이 이뤄진다.
노동인권 상담센터는 노동자 고충을 청취하고해결하는 상담 ·신고창구다. 노조지부장(남성)과 노동이사(여자)가 센터장으로 고충을 접수상담하고 상담일지를 작성해 담당부서에 이관후 결과를 노동자에게 안내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