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7일 신세계가 이른 추석과소비 회복에 힘입어 8월 실적 호조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8월 별도기준 총매출액(3천129억원)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9.8% 증가했고 증가율도 전달의 1.4%보다 높아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부문별로는 오프라인 백화점 매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10.1% 늘었고 기존점 매출증가율은 8월 관리 기준으로 12.0%를 기록해 전달의 3.8%보다 상승했다.8월 영업이익(94억원)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3.1% 증가했고 7월(12.1%증가)보다 성장세가 대폭 강해졌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