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외곽고속도로 구리(판교방향)주유소는 고객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정량·정품 홍보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번 유류 공급사 정보를 고객이 볼 수 있게 직접 제공함으로서 고객의 신뢰도를 한층 향상시킬 것이라고 주유소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한국도로공사 입회하 유류 정량 검사를 매달 실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유류 정품검사를 실시해 주유기 알림판에 알림으로서 고객들로 하여금 믿음으로 다시 방문할 수 있는 주유소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김희종 소장은 “최상의 정품·정량 홍보 관리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유류를 강한 신뢰를 바탕으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