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9일 오후 봉화 송이축제가 열리는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흥겨운 브라스 밴드(마칭) 연주로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며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송이 향에 반하고 한 약우 맛에 빠지다’는 주제를 내건 제 23회 봉화 송이축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봉화읍 체육공원과 송이산 일원에서 열린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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