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는 30일 '제23기 포항 여성뉴리더 여성친화서포터즈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선린대 제공)
선린대는 30일 '제23기 포항 여성뉴리더 여성친화서포터즈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선린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항 선린대(총장 김영문)는 30일 믿음관에서 '제23기 포항 여성뉴리더 여성친화서포터즈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과정은 포항시 위탁사업으로 40명의 교육생 참여로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김영문 총장은 "여성친화도시조성을 위한 포항시의 정책과 노력의 결실이 포항 여성뉴리더 수강생 모두에게 전달되도록 최상의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