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한 달간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만 포인트 제공 혜택
세계적인 뷔페 브랜드 토다이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 동안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토다이 멤버십 이벤트는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기존 고객과 더불어 신규가입 고객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기존 멤버십 고객은 10월 1일에, 신규가입 고객은 10월 16일에 일괄적으로 1만 포인트가 제공되며, 해당 포인트는 10월 한 달간 사용 가능하다. 정해진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이벤트 포인트는 11월 1일 일괄 소멸될 예정이다.
또한 토다이는 이번에 제공되는 멤버십 1만 포인트 사용과 함께 중복 적용받을 수 있는 가격 할인 이벤트인 ‘정직특가’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해당 특가는 평일런치를 26,900원(정가 29,500원)에, 평일디너를 36,900원(정가 42,800원), 주말 및 공휴일 이용 시 39,900원(정가 46,800원)에 제공하는 행사다. 여기에 평일에는 생맥주 무제한 무료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토다이 멤버십 포인트는 테이블 당 1개의 멤버십 카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타 쿠폰 및 행사할 인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 단, 포인트를 사용해 상품권 및 도시락, 홈파티 상품, 테이크아웃 주류 교환·구매는 불가하다. 포인트 이용 시 멤버십 실물 카드를 꼭 제시해야 하며, 카드 분실로 인해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500 포인트가 차감된다.
토다이 관계자는 “토다이에 대한 꾸준한 지지를 보내주신 고객들을 위해 멤버십 1만 포인트 지급 이벤트와 특가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 만족을 실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가을을 맞아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할 모임 장소를 찾고 있다면,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토다이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다이는 1985년 씨푸드 뷔페를 콘셉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이후 30년여 동안 세계적으로 성장해온 글로벌 뷔페 브랜드다. 2006년 한국에 진출해 씨푸드 뷔페의 새로운 장을 열며 패밀리 다이닝 시장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중식, 양식, 일식, 한식 등 2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토다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패밀리 사업으로 고객과의 접점 채널을 다각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씨푸드 뷔페 토다이는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비움’과 몸을 이롭도록 줄이는 ‘줄임’, 몸에 이로운 식재료로 채우는 ‘채움’의 철학을 바탕으로, 천혜 자연의 안데스 산맥 핑크 솔트로 만드는 저염식 레시피와 유기농 밀가루를 활용한 튀김 및 전 요리 등 건강하면서 맛있는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가을 신메뉴로 자연산 장어 직화구이와 제주식 철판순대, 롱피자, 랍스터초밥 등을 출시한 바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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