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22~26일) 회사채 발행 계획 집계 결과 총 60건, 1조3528억원 규모라고 19일 밝혔다. 이번주 대비 건수로는 35건, 금액으로는 5968억원 늘어난 기록이다.
‘코코본드’로 관심을 모았던 JB금융지주는 3500억원을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4600억원(5건), 자산유동화증권 6928억원(54건) 조건부자본증권 2000억원(1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 1310억원, 운영자금 8718억원, 차환자금 3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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