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의 주원과 심은경의 첫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17일 제작진은 지난 10일 경기도 여주에서 진행된 주연 배우 주원과 심은경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촬영분은 차유지(주원)가 술에 취해 본의 아니게 설내일(심은경)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된 일 때문에 학교 학생들에게 오해를 받게 되는 장면으로,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일정에도 주원과 심은경의 얼굴에는 첫 촬영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으로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한편 극 중 주원은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까지 안 갖춘 것이 없는 완별한 남자 '까칠 철벽남' 차유진 역을, 심은경은 엉뚱 발랄 4차원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피아노에서만큼은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을 맡았다.주원과 심은경 첫 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심은경, 기대된다", "주원 심은경, 잘 어울린다", "주원 심은경,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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