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주차장 등 복합 편의시설 확충 나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생활 SOC 공모 사업’에 총 4개 사업이 선정, 국비 86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SOC 복합화 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람들의 생애주기 동안 일상에서 필요한 도서관, 주차장, 생활문화센터와 같은 생활 SOC를 한 공간에 구축하는 사업이다.
양천구는 지난 7월 복합화 사업 3개소 ▷신월6동 복합청사 내 가족센터와 작은도서관 ▷신월7동 복합청사 내 주차장과 어린이집 ▷양천중학교 내 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단일 사업 1개소 ▷양천중앙도서관 건립을 신청해 모든 사업이 선정됐다.
해당 4개 사업은 올해 관련기관 협의,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완료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생활 SOC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기쁘다”며 “보육, 복지, 문화, 체육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