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이 11일 오전 9시부터 3일간 파업에 들어갔다. 철도노조 파업으로 KTX와 새마을호 등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20~60%가량 감축 운행돼 이용객들의 불편과 수출업계의 업무차질이 우려된다. 노조는 총인건비 정상화, 4조 2교대 근무 위한 안전인력 충원 등 4가지를 요구사안으로 제시했다.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11일 오전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부 대체인력 등 가용인력을 모두 동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0면 이상섭 기자/babtong@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