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지진 진앙지 [기상청 제공]
황해북도 지진 진앙지 [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기상청은 15일 오후 10시 30분 59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북동쪽 9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78도, 동경 125.72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세한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