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재결합을 선언한 밴드 버즈가 두 번째 싱글 ‘트레인(Train)’을 22일 정오에 발매한다.
버즈는 지난 2003년 데뷔해 ‘어쩌면’ ‘겁쟁이’ ‘가시’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등의 곡을 히트시켰지만 2007년 멤버들의 군 입대와 함께 해체됐다. 최근 버즈는 원년 멤버 민경훈, 손성희, 신준기, 윤우현, 김예준이 8년 만에 모여 재결합을 선언하고 산타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은 뒤 지난 달 8일 싱글 ‘8년만의 여름’을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8년만의 여름’이 과거 버즈의 색을 담아 팬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했다면, 이번 싱글에선 새로워진 버즈의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ㆍ작곡ㆍ연주ㆍ믹싱까지 소화했으며, 음악적 부분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했다”고 전했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