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가 '비밀의 문'을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리는 소감을 밝혔다.
한석규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세종대왕 연기를 하면서 영조 역할을 꼭 맡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50대 후반이나 60대 쯤 영조 역할을 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빨리 하게 됐다"면서 "시청자들에게 영조에 대해 인물 그 자체를 보여드리고 싶다. 최선을 다해 잘 만들어 보겠다"고 전했다.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갈등 이야기에 궁중 미스터리를 입혀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