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마을이 학교다’ 사업이 지난 18일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4년 제6회 방과후학교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파트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원구는 현행 교육 체계 상 학교(교육자치)와 마을(행정자치)이 분리돼 청소년들의 학업중단, 학업 부적응, 왕따, 폭력 등의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힘들다고 진단하고 마을학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학교’와 ‘마을’이 청소년 교육을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로,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노원구민 중 재능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구청에 마을학교 운영 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지원을 받아 마을학교를 세울 수 있다.
이해준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