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9년도 하수악취저감 분야’에서 최우수 구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하수악취저감 평가’는 서울특별시가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자치구가 수행한 하수악취저감 사업 및 정책에 대해 시행하는 종합평가이다.
구는 매월 내부적으로 평가지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직원 교육 및지표 분석 실시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평가에 만전을 기한 결과, 2019년 최우수 구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주민의 생활 전반에 걸친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따른 재정인센티브로 서울시 보조금 700만 원을 받는다. 이진용 기자/jycafe@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