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화려한 원색과 리드미컬한 곡면의 유기적 추상조각으로 유명한 작가 김태수의 14번째 개인전 ‘에코 플로우(Eco Flow)’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최근 2~3년간 작업한 다수의 신작이 나왔다. 작가는 자연을 면밀히 관찰하며, 사계의 순환 등 생태의 각기 다른 양상을 조형적 구조로 구현했다. 11월6일부터 30일까지.
[지상갤러리] 화려한 원색과 리드미컬한 곡면의 유기적 추상조각으로 유명한 작가 김태수의 14번째 개인전 ‘에코 플로우(Eco Flow)’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최근 2~3년간 작업한 다수의 신작이 나왔다. 작가는 자연을 면밀히 관찰하며, 사계의 순환 등 생태의 각기 다른 양상을 조형적 구조로 구현했다. 11월6일부터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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