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뭐래도독도는우리땅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25일은 '독도의 날'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다. '독도의 날'은 지난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독도 수호 운동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2000년에 '독도의 날' 지정을 제안했으며 2004년부터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결국 2010년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청소년연맹, 독도학회, 청소년적십자 등 대표적인 시민·사회단체들이 '독도의 날'을 선포했다.

#인덕션폰?그래도난아이폰11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5일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1이 국내 공식 출시됐다. 아이폰11은 국내 출시 직전까지 혹평을 받았다. 발표 직후 카메라 디자인이 '인덕션'을 닮았다고 '인덕션 폰'이라고 놀림감이 됐고, 5G를 지원하지 않는 사실 역시 악재라고 예측을 했다. 국내 통신사들은 아이폰11 시리즈의 예약 판매량은 전작과 비슷하거나 약간 상향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자급제 모델을 기준으로 아이폰11은 99만~120만원, 아이폰11 프로는 139만~187만원,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155만~203만원이다.

#추워집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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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뚝 떨어지면서 주말 아침에는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부터 한반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점차 강해져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토요일인 26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날 보다 5∼8도 정도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일요일인 27일 아침 중부내륙인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3도)과 일부 남부내륙 지역인 경북 봉화(-2도)에서는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서울소재대학정시비율확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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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비율이 높은 서울 소재 대학의 정시 비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학종과 논술 위주 전형 쏠림 현상이 심한 서울 소재 대학은 정시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을 상향 조정할 방침”이라며 “구체적인 상향 비율과 적용 시기는 11월 중에 발표하겠다”고 했다. 유 장관은 또 “학교생활기록부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비교과 영역 중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 과감하게 손질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이논의하자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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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5일 금강산 관광지구 남측 자산 철거 관련 협의를 개시하자고 제의했다.통일부는 이날 “오늘 오전 북측은 남측 통일부 앞으로 금강산 관광 시설 철거 문제를 문서교환 방식으로 논의하자는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우리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한다는 방침하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25

[정리=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