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줄줄이 취소됐던 대학축제가 가을축제로 속속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 세월호 추모 부스를 차려놓고 ‘세월호 유가족에게 엽서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 측은 19일 “즐거운 축제지만,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줄줄이 취소됐던 대학 축제가 가을축제로 속속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 세월호 추모 부스를 차려놓고 ‘세월호 유가족에게 엽서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줄줄이 취소됐던 대학 축제가 가을축제로 속속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 세월호 추모 부스를 차려놓고 ‘세월호 유가족에게 엽서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잊지 않는 대학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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