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원내대표(오른쪽)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와 함께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정부가 내년 예산을 대폭 증액해 확정한 것과 관련해 재정 적자 우려를 표하면서도 “국회법 85조 3항에 따라 어떤 일이 있어도 금년에는 12월2일까지 국회서 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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