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은 한 장의 카드로 남원의 주요 여행지 7개소를 무료로 투어할 수 있는 ‘프리패스 인 남원 패키지’를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지리산허브밸리 등의 유료 관광시설을 ‘남원춘향사랑권 1일권 카드’ 하나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4시간 동안 1곳의 관광지는 1번만 입장할 수 있다.
프리패스 인 남원 패키지는 △객실 1박, △한식 단품 조식 2인, △남원춘향사랑권 카드 1일권 2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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