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반도체 부품인 실리콘 제조 업체 다우코닝(미국)은 획기적인 프라임 등급을 150-㎜ SiC 웨이퍼에도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100-㎜ SiC 웨이퍼 에 대한 새로운 품질 기준인 프라임 등급을 마련한 다우코닝이 제조용 150-㎜ SiC 기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프라임 스탠다드, 프라임 셀렉트, 프라임 울트라 등급을 마련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각 등급에 따라 장비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MPD(micropipe density), TSD(threading screw dislocations), BPD(basal plane dislocations) 같은 경함에 대한 허용 오차 범위가 더욱 엄격해지게 됐다.
다우코닝 관계자는 “100-㎜ㆍ150-㎜ SiC 웨이퍼 등급인 프라임스탠다드(Prime Standard), 프라임 셀렉트(Prime Select), 프라임 울트라(Prime Ultra)는 전 세계적으로 개발과 샘플링에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