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택시 제공]

[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3일 곤지암리조트에서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할교육을 통해 역량 강화와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위원 간 소통과 힐링 기회를 제공한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열린 행사 1부는 외부강사를 통해 협의체 조직 활성화에 대한 특강, 2부는 테라리움, 향기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워크숍으로 평택시 복지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했다.

평택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꼼꼼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민관연계협력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