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이항진)는 지난 20일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중앙동 한글시장에서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여주시 공무원, 여주소방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 봉사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동절기 안전사고 대비 재난예방 안전수칙과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동절기 안전문화운동 활동을 전개했다. 한글시장 중앙프라자 광장 앞에서 현수막 등을 이용한 캠페인과 여주시민 안전문화의식 확산과 안전점검 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안전사고 대비 겨울철 재난 예방 안전수칙을 체크하는 등 안전한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