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전 세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다.서울광장을 비롯한 국내의 대형 백화점과 세계 곳곳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부산의 해운대를 비롯한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과 베를린의 보타닉 가든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빛 축제가 한창이다.
독일 힘멜포르트에 있는 산타 우체국은 어린이들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을 위해 산타 우체국은 20명을 고용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기도 했다.
곧 다가오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빛 축제에 미리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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